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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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K-ESG 가이드라인 발표
  • 2021-12-02
  • 우도은
안녕하십니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K-ESG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별첨 168p에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및 협약에 대한 배점 기준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하는
 
관계부처 합동‘K-ESG 가이드라인발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문승욱)는 12.1(수) 지속가능경영유공 시상식 행사를 개최하고, ESG 경영 우수기업에 대한 표창과 함께 그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해온 K-ESG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다.

 

ㅇ 또한, 무역보험공사, 무역협회, 코트라 등과 함께 ESG 대응이 시급한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한 ESG 지원협의회를 발족하였다.

 

 

[관계부처 합동 “K-ESG 가이드라인”]


□ ’ESG 인프라 확충 방안(‘21.8월, 관계부처 합동)‘의 중점 추진과제인 “K-ESG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붙임2] [별첨]


<추진배경>

 

□ 공시 의무 등 ESG 규율 강화, 기업 평가와 투자기준, 공급망 실사 등에 있어 기업의 ESG 경영 필요성이 급증하는 상황임

 

ㅇ 한편, 국?내외 600여개 이상의 평가지표가 존재하나, 평가기관의 평가기준과 결과도출 방식에 대한 정보는 대부분 공개하지 않고 있어

 

ㅇ ESG 경영에 관심이 많은 기업도 어떻게 ESG 경영을 준비하고 평가에 대응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호소

 


<방향 / 구성>

 

□ 국내외 주요 13개 평가기관 등*의 3,000여개 이상의 지표와 측정항목을 분석하여 61개 ESG 이행과 평가의 핵심?공통사항을 마련하고,
* DJSI, MSCI, EcoVadis, Sustainalytics, WEF, GRI 등

ㅇ 관계부처와 각 분야 전문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면서도 우리 기업이 활용 가능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함
* 중소?중견기업을 포함한 산업계, 주요 경제단체, 연기금, 금융·투자기관, 평가기관, 신용평가사·언론사 등 5차례 간담회 및 대한상의 포럼, 경총 ESG 위원회 등 참석

 


가이드라인 구성 >
 
 
구 분
 
주요 항목
 
정보공시(5)
 
ESG 정보공시 방식·주기·범위 등
 
환경(17)
 
환경경영 목표 및 추진 체계, 친환경 인증, 환경 법규위반 등
 
온실가스 배출량, 폐기물오염물질 배출량, 재활용률 등
 
사회(22)
 
사회책임경영 목표, 채용, 산업재해, 법규위반 등
 
채용·정규직, 산업안전, 다양성, 인권, 동반성장, 사회공헌 등
 
지배구조(17)
 
이사회 전문성, 이사회 구성, 주주권리 등
 
윤리경영, 감사기구, 지배구조 법규위반 등
 
 

□ 또한, 국내 ESG 평가기관에서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함

 

ㅇ 가이드라인이 기존 평가기관뿐 아니라 신생 평가기관에서도 널리 활용되어 평가시장의 투명하고 성숙한 성장에 기여하기를 기대함

 


<계 획>

 

□ 글로벌 동향을 반영한 K-ESG 가이드라인 개정판을 1~2년 주기로 발간하고 업종별?기업 규모별 가이드라인도 22년부터 마련할 계획임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상 ESG 시범사업 추진 및 지원협의회 발족]

 

□ 산업통상자원부는 점차 심화되어 가는 글로벌 대기업의 ‘공급망 ESG 리스크 관리’ 강화와 국가별 ‘공급망 실사제도’ 확산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ESG 시범사업을 추진함 [붙임4]

 

* (EU)공급망실사제도(‘21.1월 입법권고안 채택), (독일)공급망실사법(’23.1월 시행) 등

 

* (해외)전자 A社, 식품 N社, 가구 I社 → 납품기업 선정·관리 시 공급망 실사 활용

 

ㅇ 이를 위해, 산업부,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코트라, 한국생산성본부로 구성된 ‘수출 중소?중견기업 ESG 지원협의회’를 발족함

 

* 무협 이관섭 부회장, 무보 이인호 사장, 코트라 유정열 사장, 생산성본부 안완기 회장 참석

 

ㅇ 5개 기관은 ESG 우수 수출기업 육성 통해 ‘무역 1조불 최단기 달성’의 뒤를 잇는 새로운 수출 동력을 확보하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편입 불확실성을 최소화 하는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음


□ ‘22년부터 민간평가단을 구성하여 희망 수출기업에 대해 평가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성과를 나타내는 기업에는 수출 관련 마케팅, 전시회, 수출보험 우대 등 체감도 높은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임


 
< 지원협의회 구성 체계 >
 
 

□ 산업부는 산업 전반의 ESG 역량 확충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기업지원책을 계속해서 펼쳐 나갈 것임을 밝힘

 

1. K-ESG 경영지원플랫폼(‘21.12월) * 최신동향·모범사례, 자가진단 툴 등 순차적 제공
2. 업종별·규모별 가이드라인(‘22년~) * 중소기업형 가이드라인(’22.上, 중기부 협업)
3. 대·중소 ESG 협력네트워크 포럼(‘22년~) * E?S?G 각 분야의 대응 전략 등 공유
4. ESG 교육·컨설팅 확대(‘22년~) * 온라인 교육 신설, 실무자 교육 강화 등
5. ESG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공(‘22년~) * 포상확대, R&D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등
 


□ 산업부 박진규 제1차관은 “ESG를 중심으로 한 경제?사회 전반의 변화는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진단하며,

 

ㅇ “우리 기업들이 당면한 도전을 지혜롭게 대응하고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구상중인 정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 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