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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에 4개 청년창업기업 둥지 튼다
  • 2022-01-04
  • 우도은
□  지난 28일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최종 선발전을 가졌다. 프로젝트는 미래가치가 높은 청년창업기업을 강원도 폐광지역으로 유치하고, 이를 통하여 폐광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2019년부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강원랜드, 한국광해광업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 등이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  이번 결선 결과 헬스케어 커머스기업 (주)킥더허들(대표:김태양)이 대상을 수상해 10억원의 기업이전 지원금을 받았다. 토털 이모빌리티 개발•제조기업 (주)브이엠이코리아(대표:조범동)는 최우수상(지원금 9억원)을, 반려동물 식품제조기업 (주)조앤강(대표:이미리)과 자동차 부품제조기업 (주)용현비엠(대표:김성원)은 우수상(지원금 8억원)을 각각 받았다.

□  시상에는 강원랜드 이삼걸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